캐릭터 포스팅 - 용사 에릭 날로 먹는 포스팅


작년말에 집중했던 작업은

PTSD 용사의 장편 버전 스토리였습니다.

판타지 + 시대물로서 암울한 군부 독재 시기를 지낸

용사들의 생존과 투쟁을 그린 만화였는데,

작업을 진행하다보니 지나치게 만화 내용이 방대해졌고

첫번째 파트인 용사 에릭의 이야기가

그렇게 저에게 와닿지 않게 되어서 일단은 접어둔 상태입니다.

어쨌든 구상하게된 세계관은 저도 꽤나 흥미롭게 보고 있어서

언젠가는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덧글

  • 타임캡터 2018/01/12 14:40 # 삭제 답글

    파기된 이야기가 많아 ㅠㅠ
  • 우켈켈박사 2018/01/12 21:59 #

    저장된 아이디어라고 보는 것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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