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포스팅 - 우켈켈박사 날로 먹는 포스팅


저의 오너캐라고 쓰는 캐릭터가 요즘엔 대략 3가지 정도 됩니다.

주로 등장하는 감자머리 우켈켈,

가끔 모에화되서 나타나는 레이디 우켈켈,

카이젤 수염을 기르는 우켈켈박사.

우켈켈박사는 최근들어 페즈와 로만 칼라를 입혀보고 있습니다.

실제 제 모습과 오너캐의 괴리는 상당한데요,

일단 머리부터 저런 식의 삭발형 머리는 아니고

머리를 길러서 장발에 묶음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풀은 머리는 레이디 우켈켈같은 모습이 가까운 것인데

저런 식의 스트레이트는 아니고 웨이브진 머리입니다.

이목구비도 각진 형태이고 체형도 그냥 평범하니

결국 저의 오너캐 중 저랑 닮은 구석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도 달리 다른 오너캐도 구상을 못하겠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덧글

  • 타임캡터 2018/01/15 00:10 # 삭제 답글

    어차피 적당한 취향이 반영되는 것이 오너캐 인지라...
  • 우켈켈박사 2018/01/15 22:05 #

    그죠잉
  • 최구라 2018/01/15 09:51 # 삭제 답글

    예전에 작가님 직접 뵙다는분이 오너캐랑 너무 달랐다고 하신게 기억나네요ㅋㅋㅋㅋㅋㅋ 감자머리 오덕이 아니었다면서ㅋㅋㅋ 감자머리 캐릭이 전 제일 맘에 듭니다
  • 우켈켈박사 2018/01/15 22:06 #

    오옹 어디서 만나셨지 ㄷㄷ 저도 그냥 손에 감기는 맛이 있어서 계속 그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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