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특선 모에모에빔 - 이글루스편 작업 : 그림


다시 돌아온 모에모에빔 포스팅입니다.

이글루스 일곱 분의 모에모에빔 결과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바로 들어가 보도록 하죠.


8. G-32호

스판 느낌나는 로봇 캐릭터는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닉네임도 딱 어울리는 느낌이라 컨셉 발현하며 그렸습니다.

작가의 취향이 묻어나는 작업입니다.


9. 나녹

코숏 고양이 프로필과 창의력 터진다는 문장을 보고

슥슥 그려본 네코미미 나녹짜응입니다.

폭탄의 터질것 같은 표정이 포인트입니다.


10. 안스

왜 제가 전하인지는 모르겠으나 왕이로소이다 느낌으로 그려봤습니다.

한복을 많이 그려본 적도 없고 검소한 느낌을 살리려다 보니

뭔가 조금 엄한 느낌으로 인사를 받고 있네요.


11. 타임캡터

시간 여행자 타임캡터님으로부터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는 컨셉입니다.

키를 좀만 더 작게 그리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괜찮게 뽑힌 것 같네요.


12. 글써오는 혼돈

혼돈 속성의 몬무스짜응입니다.

그런데 완성하고 나서야 '글써오는 혼돈'인 걸 알았네요.

'걸어다니는 혼돈'이라고 읽은 건 왜일까요...


13. 기롯

기로로를 프사로 하신 기롯님의 모에화입니다.

결국 기로로를 모에화한 셈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원작에 치우치지 않게 디자인이 뽑힌 것 같네요.


14. 지나가던 오덕

브루마 입고 컨셉 사진을 찍고 있던

지나가던 양덕님에게 축하받는다는 컨셉입니다.

실제로 저런 옷 입은 사람 만나면 눈도 못마주치겠죠.



이상으로 라텍스 고무냄새가 많이 느껴졌던

이글루스 편이었습니다.

내일은 페이스북 편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십시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