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 그림 스터디 날로 먹는 포스팅


그림 스터디에서 선생 역할을 맡게 됐습니다.

맡으려고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1)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픈 욕심.

(2) 그림을 가르쳐 줌으로서 스스로의 그림을 되돌아 보기.

(3) 어쩌면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지 모르는 약간의 기대.


이 정도쯤 되겠네요.

부끄럽지 않은 선생이 되기 위해

부지런히 살아야 겠습니다.

잘 해볼게요.

덧글

  • G-32호 2018/10/12 08:45 # 답글

    오오 선생님 오오

    열심히 하시길
  • 우켈켈박사 2018/10/12 22:14 #

    리스너가 되어야 하는데 워낙 말하길 좋아해서 걱정인...
  • 타임캡터 2018/10/12 09:16 # 삭제 답글

    그리고 머니를 위해..
  • 우켈켈박사 2018/10/12 22:14 #

    돈은 안받습니당.
  • 기롯 2018/10/12 09:27 # 답글

    오오오! 센세이!
  • 우켈켈박사 2018/10/12 22:14 #

    정의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지.
  • 지나가던 오덕 2018/10/12 10:35 # 삭제 답글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 우켈켈박사 2018/10/12 22:14 #

    고맙소 고맙소 동무들
  • 파늑 2018/10/12 18:28 # 삭제 답글

    선생동지-! 이제 캠버스를 구국의 땅으로 만드는 겁니다! 혁명의 그 날을 위하여!
  • 우켈켈박사 2018/10/12 22:14 #

    어... 물론이오! (허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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