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0 : 다육식물 샀습니다 그림 : 날로 먹는 포스팅


오백원 동전크기 만한 다육 식물 세 마리를 샀습니다.

처음 식물을 길러본다고 말하니 가게 주인이 쉽게 기를 수 있는

다른 녀석들을 추천해 줬지만 그냥 예쁜 놈들로만 골랐습니다.

언제 죽을 지 모르는 놈들이니 최대한 아무 이름이나 지어봤습니다.

제가 그동안 살면서 들어본 이상한 이름들로 선별해서 지었습니다.

다음 다육식물들에게 지어줄 이상한 이름들을 계속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뭘 지어줘도 제 닉네임이 제일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덧글

  • 기롯 2019/07/10 22:24 # 답글

    다육식물들 키우기 쉽죠...물 별로 안 줘도 되고...가끔가다 먼지나 좀 닦아주면 됨...
  • 우켈켈박사 2019/07/22 00:49 #

    한 달에 한 번 물주고 해야 되네요
  • 파늑 2019/07/13 01:46 # 삭제 답글

    여전히 닉센스 모히또 하시군요
  • 우켈켈박사 2019/07/22 00:49 #

    몰디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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