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8 : 고타마 싯다르타 (Siddhartha Gautama) 그림 : 일반


파키스탄의 유물인 수행하는 고타마 싯다르타 불상인데

처음 본 순간 압도된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 예술품이었다.

지방 한 점 찾아볼 수 없는 고행하는 싯다르타의 형상을 표현하는데

근육 마디마디의 디테일한 묘사들이 절로 경탄이 나온다.

불상 작업 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작업인데

언젠가 꼭 직접 한 번 보고 싶은 작품이다.

덧글

  • 파늑 2020/05/29 01:47 # 삭제 답글

    왠지 보니까 중국에서 발견된 등신불 이라는 불상이 생각나네요

    승려를 안에 넣고 매장한 불상....
  • 우켈켈박사 2020/05/29 21:40 #

    좀 소름끼치는 군요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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